극지 협력

극지관련 주요 국제협력파트너와 우리나라의 활동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한국 북극 전문가 네트워크(KAEN)

∙ 우리나라는 「북극정책 기본계획(2013~2018)」에 따라 국내 전문가의 북극이사회 워킹그룹 참여 등의 활동지원을 목적으로 2014년 3월 북극전문가 네트워크(Korea Arctic Experts Network, KAEN)를 구성하여 운영해 오고 있음

∙ KAEN 결성 이후 현재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북극이사회 옵서버국가 자격으로 북극이사회에서 개최하는 주요 회의에 매년 참석하여 분야별 활동 동향을 파악하고 한국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해 오고 있음

∙ KAEN은 연간 분기별 4회 정부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개최하여 북극이사회 워킹그룹 및 TF 활동을 포함한 주요 북극 관련 회의 참석결과를 공유하고 주요 북극 의제에 대해 논의하여 우리나라 북극정책 추진 방향성을 제시해 오고 있음

∙ KAEN을 통해 우리나라가 참여하고 있는 북극이사회 워킹그룹 주요 사업음 다음과 같음: PAME(해양환경보호) 사업으로 ‘원주민 해역이용도 작성(Arctic Marine Indigenous Use Mapping)’(AIA협력), ‘옵서버국가의 참여확대방안’(미국, AIA, 이태리협력), CAFF(북극동식물보전)‘북극철새이니셔티브(Arctic Migratory Bird Initiative, AMBI)’(CAFF사무국 협력) 등임

주요 회의를 진행 중인 모습
주요 회의를 진행 중인 모습